
채원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채원빈은 현재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작품을 촬영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원빈은 과즙미와 발랄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쓰고 활짝 웃는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은 20대 초반 특유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한편, 채원빈은 2019년에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을 통해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와 '인어왕자: 더비기닝'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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