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재훈 '(김)이환아 잘 던졌어!'뉴스1 제공2021.04.07 | 19:41:20가-100%가+(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포수 최재훈이 2회말 2사 1,3루에서 SSG랜더스 박성한을 삼진 잡으며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선발 김이환과 대화를 나누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1.4.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