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리그 데뷔' 폰트 '2이닝 4실점 최악 피칭'뉴스1 제공2021.04.07 | 19:45:03가-100%가+(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SSG랜더스 선발 폰트가 1회초 1사 1,2루에서 2타점 2루타를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폰트는 선발로 나와 2이닝 4피안타 3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2021.4.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