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은 아이가 셋이지만 생일 축하 상은 1년에 한 번만 차려주면 된다.
지난 8일(현지시각) 스포츠 매체 'ESPN'은 그리즈만 아내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름은 알바 그리즈만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고 많은 이들이 그리즈만 부부를 축하했다.
이후 그리즈만의 세 아이에게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생일이 전부 4월8일인 것. 그리즈만의 첫째 딸 미아는 2016년 4월8일에 태어났고 둘째 아들 아마로는 2019년 4월8일에 태어났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대체 얼마의 확률로 가능한 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