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3일 중국 쑤저우올림픽축구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대한민국 강채림이 선제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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