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꽃샘추위'로 다시 두꺼워진 출근길 옷차림장동규 기자2021.04.14 | 09:00:48가-100%가+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4월 중순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건 2004년 한파특보제가 개정된 이후 처음이다.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