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김씨족보, 국립중앙도서관에 간다강인귀 기자2021.04.14 | 14:46:50가-100%가+©국립중앙도서관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4월14일(수)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안동김씨대종회로부터 1739년에 편찬된 고문헌인 '안동김씨족보' 등 2종 40책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김석한 안동김씨대종회장과 박경숙 국립중앙도서관 고문헌과장이 함께 했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