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가까이 추가로 나왔다.
중랑구는 14일 관내 1520~1538번 등 신규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0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광진구 확진자 접촉자 2명과 제천시 확진자 접촉자도 1명 있었다. 기존 관내 확진자 접촉자도 1명 파악됐다.

또 1명은 중랑경찰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로 보고됐다.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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