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로 나왔다.
영등포구는 14일 관내 1270~1280번 등 신규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확진자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함께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 격리치료병원 등에 이송하고 확진자 방문지와 거주지 등에 방역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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