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원 나서는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임한별 기자2021.04.15 | 11:54:33가-100%가+프로포폴(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은 채승석(51)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가운데)가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이날 채 전 대표는 재판부로부터 징역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