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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17일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김 청장은 "집단생활을 하며 집회·시위 현장에서 빈번한 시민 접촉이 발생하는 경찰부대 특성을 고려해 경찰관, 의경 개인의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지휘관이 직접 부내 내 방역실태를 수시로 점검·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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