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4.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24일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지역내 구민 7명(1360~1366번)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2명은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명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4명에 대해선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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