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4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5명 발생했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75명 늘어난 3만6856명이다.
국내 발생이 172명, 해외 유입이 3명 각각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주말 영향으로 닷새 만에 100명대에 진입했다.
최근 일주일간 흐름을 보면 18일부터 137→148→218→230→204→253→175명으로 100~200명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아 총 444명으로 유지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