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5일 오후 2시40분쯤 서울 용산역 내 선로보수 작업 중 화단에 튄 불꽃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선로를 그라인더로 다듬는 과정에서 불꽃이 화단에 튀어 잔디와 잡목 일부(6.6㎡·2평)를 태웠고 작업 중이던 직원이 10여분 만에 진화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간단한 보수작업 중 발생한 화재였고 인명피해나 열차운행중단 등도 없었다"라며 "다만 안전을 위해 당시 해당구간을 지나는 상행선 KTX 2대와 무궁화호 1대를 서행조치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