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1.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광진구가 지역 내 헬스장인 에이투짐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광진구는 25일 재난문자를 통해 "21일 오전 11시10분~오후 1시 자양1동 에이투짐 구의점 이용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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