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후 3시 시장집무실에서 싱 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면담한다.
오 시장 취임에 따른 예방 차원에서 이뤄지는 자리다.

2021~2022년 '한중 문화 교류의 해',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서울시와 중국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방안 등을 화두로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면담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한-중 순차통역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오 시장은 지난 23일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면담했다.

오 시장은 면담에서 일상회복을 위한 백신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코로나19 백신 확보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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