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이 영화 '안녕하세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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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하세요'는 각기 다른 사연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호스피스 병동에 죽음을 기다리는 소녀 수미(김환희 분)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김환희, 유선, 이순재 등이 출연하며 오동민은 극중 호스피스 병동에 들어가게 된 진아(이윤지 분)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남편 은석을 연기한다.

한편 오동민은 2020냔 방영된 KBS 드라마 '출사표'에서 고동찬 역을 맡아 맛깔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