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준태 '안타미소'뉴스1 제공2021.04.28 | 19:41:02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4회초 2사상황 롯데 김준태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1.4.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