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동미가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이창오 대표는 신동미 배우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있어, 요즘 배우들에게 다양성과 확장성을 화두로 뽑고 있다. 소속사 역시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신동미 배우와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의 지향점이 같아 의기투합을 결정했다"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신동미 배우는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아우를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다. 배우로서의 재능을 더욱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배우와 함께 소통하며 좋은 행보를 쌓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미는 tvN '가족의 비밀', tvN '구여친클럽', MBC '그녀는 예뻤다', SBS '마녀의 성', tvN 'THE K2', MBC '20세기 소년 소녀', KBS2 '왜그래 풍상씨', SBS '의사요한'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최근 tvN 단막극 프로젝트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박성실 씨의 사차 산업혁명'에서 주인공 박성실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