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미포조선
현대미포조선이 올 1분기 실적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장 초반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19분 현대미포조선은 전 거래일 대비 4300원(5.48%) 오른 8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의 1분기 매출은 6847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277억원으로 시장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