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경기 연속 리드오프로 출전한 추신수(SSG 랜더스)가 1회초 첫 타석에서 홈런을 폭발시켰다.
추신수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두산 선발 곽빈의 4구째를 당겨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의 시즌 6호 홈런.
추신수는 지난 4월20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0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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