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일 0시 기준 48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 검사를 받는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의 400명 대인 48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3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3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48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6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3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2만3728명이다.

최근 일주일(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 일일 확진자 수는 775→ 680→ 661→ 627→ 606→ 48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23명 ▲경기 129명 ▲경남 44명 ▲부산 16명 ▲울산 21명 ▲대구 10명 ▲강원 9명 ▲경북 31명 ▲충북 9명 ▲대전 5명 ▲인천 14명 ▲광주 5명 ▲전남 24명 ▲전북 12명 ▲충남 10명 ▲제주 0명 ▲세종 3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3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8%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4→ 650→ 642→ 593→ 585→ 465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527명으로 전날 528.7명보다 1.7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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