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신작 ‘검은 태양’ 주연을 맡은 배우 남궁민이 몸을 키운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태양 매니저와 함께 시리아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군복을 입은 채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다. 과거와 확연히 다른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등과 팔 근육을 키운 모습은 특수부대원을 연상케 했다.
이를 본 배우 이시언은 “대박”이라는 댓글을 달았으며 이청아도 “스위트홈 프로틴이 친구하자고 할 뒷모습”이라며 치켜세웠다.
한 팬은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대결하는 채널A ‘강철부대’ 출연자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