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39.04포인트(0.71%) 오른 3만4113.8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1.48포인트(0.27%) 상승한 4129.67로 움직였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67.56포인트(0.48%) 내린 1만3895.12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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