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결승선을 향해'뉴스1 제공2021.05.06 | 18:13:0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일 서울 노원구 태릉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부 1500m 슈퍼 파이널 결승에서 황대헌(흰), 김건우(노랑), 곽윤기(빨강), 이준서(파랑), 김태성(보라), 박장혁(검정)이 역주하고 있다. 결과는 1위 이준서, 2위 황대헌, 3위 곽윤기. 2021.5.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