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마시스
휴마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항체진단키트에 대한 국내용 정식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26분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13.06%) 오른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과 개발한 전문가용 코로나19 신속항체진단키트(Humasis COVID-19 IgG/IgM Test)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국내용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휴마시스는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용 신속 항원진단키트와 개인이 감염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가검사용 신속 항원키트, 그리고 이번에 승인 받은 전문가용 신속 항체진단키트 3종 모두를 국내 검사 현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