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고용 지표는 실망스러웠지만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형주들의 주가가 오르면서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9.74포인트(0.09%) 오른 3만4578.27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8.72포인트(0.21%) 오른 4210.34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90.25포인트(0.66%) 상승한 1만3723.09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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