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솔라와 양치승이 물러설 수 없는 협상을 벌였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이 그룹 마마무 솔라를 만났다.
이날 양치승은 마마무 솔라를 만나러 갔다. 잡지 표지 모델로 섭외하기 위해서였다. 솔라는 녹음 중 찾아온 양치승을 보고 깜짝 놀랐다. 마마무의 팬이라고 밝힌 황정태 트레이너는 솔라를 보고 치솟는 광대를 주체하지 못했다. 표지 모델에 대한 얘기를 들은 솔라는 "준비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양치승은 "지금 90% 완성이 돼 있다"며 설득하려고 애썼다.
솔라는 잡지 촬영에 대해 질문하던 중, 모델을 하게 된다면 체육관에서 직원 할인을 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고민하던 양치승은 "솔라만 잡지 모델을 승낙한다면 다 와도 상관없다"고 말했다. 솔라는 "마음이 확 간다"며 좋아했지만,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양치승은 유튜브 콘텐츠 이야기까지 꺼내며 밥을 먹자고 했다. 네 사람은 소고기 무한 리필 식당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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