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퍼스트룩' 이 마린 보이 박태환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퍼스트룩
공개된 화보에서 박태환은 '박태환의 하루'라는 콘셉트로 자연스런 미소와 함께 수영으로 단련된 복근을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방송 출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어린이 수영 센터에 대한 당찬 포부 등을 이야기했다.
©퍼스트룩

박태환은 "'뭉쳐야 찬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안정환 형은 츤데레 같은 매력에 무척 좋아하는 형이에요. 그런 형이 연락 주셔서 흔쾌히 하겠다고 했어요. 사실 촬영하다 보면 힘든 부분도 있긴 해요. 그럴 때마다 정환 형님이 옆에서 잘 챙겨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죠. 오랜 방송 활동으로 쌓인 노하우도 많아 곁에서 배운 점도 많아요. 덕분에 촬영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라며 '전국 방방 쿡쿡' 출연 결심은 안정환의 제안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 운영하는 어린이 수영장을 전국 지자체에 하나씩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이왕이면 대회도 개최할 수 있는, 규격이 큰 수영장으로요.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는 곳 가까이에 수영장이 있어 계속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게 제 꿈이죠."라며 그의 다음 도전은 전국에 어린이 수영센터를 개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퍼스트룩

한편 박태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퍼스트룩' 218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