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자사 MMORPG 리니지M 매출 하락에 불매운동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자사 MMORPG 리니지M 매출 하락에 불매운동 영향은 없었다고 밝혔다. 1분기 리니지M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4% 하락한 1726억원을 기록했다.

이장욱 엔씨 IR 실장은 10일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M은 출시 5년차를 맞이하는 게임이다. 과거의 모든 게임과 같이 분기별 매출 감소가 발생한다"며 "1분기에 관련한 모든 지표를 확인한 결과 불매운동에 따른 일간 이용자 수(DAU)·최고 동접자 수(PCU) 등 지표에 영향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