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선미가 트레이닝복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선미는 5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화이트 집업 후드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한편 가수 선미가 5월 10일과 오는 14일 이틀에 걸쳐 KBS Cool FM(89.1MHz)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선미는 휴가를 간 강한나를 대신해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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