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10일 경상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와 2021년 경남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사진=경남도교육청 제공.
경남도교육청은 10일 경상대학교·진주교육대학교와 2021년 경남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상대와 진주교대는 올해 운영 중인 경남 미래형 혁신학교 15개교의 교육과정을 분석하고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12월까지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경남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위해 경상대·진주교대 교수팀이 참여하는 성장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경남 미래형 혁신학교 성장지원단은 교육과정 전문가인 교수팀과 혁신교육 전문가인 행복학교 교원들이 미래형 혁신학교 교육과정 개발과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초등·중등교사 각 20명 내외로 구성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