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신성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0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신성록이 오늘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잘 지내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렸다. 신성록은 손준호와 뮤지컬 '드라큘라' 연습을 함께 해왔기에, 당일 진단 검사를 받아 24일 음성 판정이 내려졌으나, 재검사 후 27일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치료에 전념한 신성록은 10일 완치 판정을 받음과 동시에 자가격리까지 마친 상황이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SBS '집사부일체'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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