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혜가 만삭 근황에서 멋스러운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미먼으로 눈과 목이 너무 까끌하고 집안에만 있어도 정말 안 좋았는데 어제오늘 너무 깨끗해졌네요.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전에 고관절 풀어주는 스트레칭 위주로 운동하고 임당식단 챙겨 먹고 나니, 날도 따뜻해서 북쪽 까페 잠시 다녀와 봤어요! 내일부터 비 소식이 있던데 계속 미세먼지 없는 날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스트레칭도 꼼꼼히 해야겠어요. 골반이 점점 너무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베이지 얇은 코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임산부룩을 연출했다. 특히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한지혜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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