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이 시크한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이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수향은 파란색 셔츠와 데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도회적인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재킷을 걸쳐 입어 시크한 멋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우월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수향은 지난해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로 MBC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