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5.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최소 193명 추가 발생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93명 늘어난 4만31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183명보다 10명 늘어난 규모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26명, 확진자 접촉 105명, 감염경로 조사 중 62명 등으로 조사됐다.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강북구 소재 PC방·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68명으로 늘었다.

동대문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강북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도 1명 추가됐다. 서울 지역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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