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5.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11명 추가 발생했다.
12일 강동구에 따르면 구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Δ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Δ역학조사 중 3명 Δ선제검사 3명 Δ가족 간 접촉 1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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