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2021.5.1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10명 추가 발생했다.
12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구민 10명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0명 중 가족 간 접촉과 타지역 확진자 접촉은 각각 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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