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 최장 90일 수사 돌입장동규 기자2021.05.13 | 11:12:00가-100%가+4.16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 현판식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홍석표 사무국장, 서중희 특검보, 주진철 특검보, 이현주 특검. 주요뉴스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