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배우 양미라가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청청패션을 선보였다.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기저귀가방 없는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푸른색 셔츠에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시원한 분위기의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선글라스, 명품 가방·팔찌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한편 양미라는 2018년 10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2020년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