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안지현(22, 메디힐), 허다빈(23, 삼일제약), 현세린(20, 대방건설)과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38, 와이지스포츠) 4명의 프로골퍼를 렉서스 RX 450hL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안지현(22, 메디힐), 허다빈(23, 삼일제약), 현세린(20, 대방건설)과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38, 와이지스포츠) 4명의 프로골퍼를 렉서스 RX 450hL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렉서스는 이번에 선정된 4명의 홍보대사에게 앞으로 1년 동안 대회 및 훈련에 이용할 수 있도록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SUV RX 450hL을 제공한다. 홍보대사는 렉서스코리아의 고객 대상 이벤트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KLPGA와 KPGA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과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유롭고 편안한 렉서스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모델 RX 450hL과 함께 늘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X 450hL은 렉서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3열 모델로 렉서스의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자식 사륜구동 E-Four 적용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탑승자의 시야 확보를 고려한 극장식 시트 배열, 독립적인 체어가 가능한 2열 캡틴 시트 및 파워 폴딩 기능의 3열 시트 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