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지어 검체 검사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건강코너 방문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검사를 요청했다.
서초구는 13일 재난문자를 통해 "5월 9일·11일 오전 11시~오후 9시, 12일 오전 11시~오후 3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건강코너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 바란다"고 안내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은 이날 오전 근무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이달 3일에는 직원 1명이 확진됐고, 직원과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전수검사에서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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