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이 4색 매력이 담긴 프로필 화보로 새출발을 알렸다.


에이엘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엄현경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5월 14일 공개했다.





/사진제공=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프로필 속 엄현경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물론 도도함, 고혹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비 수트를 입은 사진 속 엄현경은 무심한듯 도도한 시선으로 신비로움을, 블랙 터틀넥을 입은 사진에서는 편안한듯 나른한 눈빛과 레드립으로 고고한 매력을 발산했다.


얼굴 클로즈업 컷에서는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만으로 무결점 미모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엄현경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담긴 사진이 더해지며 4색 프로필 화보를 한층 더 화사하게 완성시켰다.


한편 엄현경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두 번째 남편'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의 배신으로 아이를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주인공 봉선화 역에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