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오지현 '느낌 좋아'뉴스1 제공2021.05.15 | 16:25:28가-100%가+(서울=뉴스1) = 오지현이 15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 11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 (KLPGA 제공) 2021.5.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