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리 연기 펼치는 윤아선뉴스1 제공2021.05.16 | 16:21:07가-100%가+(의정부=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오후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63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윤아선(광동중)이 여자중학부 싱글A조 프리 스케이팅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1.5.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