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8일 0시 기준 528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8일 0시 기준 528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오늘(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90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0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2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2818명(해외유입 8773명)이다. 일주일 만에 신규 확진자 수 500명대로 내려왔다.

최근 일주일(12~18일) 일일 확진자 수는 635→ 715→ 747→ 681→ 610→ 619→ 52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69명 ▲경기 134명 ▲경남 15명 ▲부산 13명 ▲울산 6명 ▲대구 23명 ▲강원 25명 ▲경북 21명 ▲충북 13명 ▲대전 12명 ▲인천 16명 ▲광주 11명 ▲전남 12명 ▲전북 7명 ▲충남 15명 ▲제주 10명 ▲세종 4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90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3%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13→ 692→ 729→ 661 → 572→ 597→ 506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624.3명으로 전날 621명보다 3.3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