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인적 교류 시행으로 토스(toss)와 제2차 디지털 마인드업 연수를 개최했다/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지난 14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 운영업체인 비바리퍼블리카와 2차 인적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월 비바리퍼블리카와 디지털 금융 신규 서비스·제휴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후 지난 4월 1차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광주은행 직원들은 토스와의 제휴사업으로 진행 중인 ‘입출금계좌 신규 마케팅 방안’을 토스의 업무방식으로 체험했다. 토스혁신준비법인은 광주은행의 업무 프로세스, 노하우를 공유 요청해 재무, 업무지원, 여신사후관리, 보안 등 은행업무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 핀테크,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 등 금융권의 치열한 경쟁환경이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은행은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해 내실있는 질적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