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
마운틴TV가 석가탄신일 특집 2부작 다큐 '한국의 산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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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찰, 산에 들어가다'에서는 사찰이 산으로 들어가게 된 역사적 배경을 짚어보고, 2부 '산에는 꽃이 피네, 연꽃이 피네'에서는 산과 한 몸이 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전국 각지의 산사들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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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주요 법회가 취소되는 등 사찰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산사의 가치를 전하고 시청자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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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사'는 5월 19일과 26일 수요일 오후 4시 반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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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6월 한국의 사찰 7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선정된 한국의 산사는 양산 통도사, 영주 부석사, 안동 봉정사, 보은 법주사, 공주 마곡사, 순천 선암사, 해남 대흥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