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이 '그녀의정원 드라마(DeRAMA)'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는 ㈜드라마글로벌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VVIP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그녀의정원 드라마' 산후조리원은 전통적인 산후조리 방식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접목했다. 호텔 컨시어지급 일대일 맞춤 서비스와 프라이빗 시설, 스파를 비롯해 분만센터와 산부인과, 피부과 등 병원과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로 임신 후 산전 진료부터 분만 후 검진까지 프리미엄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2016년 중국 베이징 중심부에 오픈한 글로벌 1호점을 기점으로 태국 방콕, 카타르 도하, 미국 LA 등지에 한국의 선진문화인 산후조리원의 운영 노하우를 전 세계에 전수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타깃 고객이 가격 보다도 브랜드의 가치를 살펴 구매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셀리턴 관계자는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엄격한 기준을 갖고 있는 국내 최정상급 프리미엄 산후조리원과의 협업은 새로운 시도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협업을 통해 출산한 산모분들께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리턴은 라이트테라피 전문기업으로 광스펙트럼 측정기를 도입해 라이트테라피 기술을 전문화하고, 효능 효과를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가는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라이트테라피 기술 모델로 '5-Step LED Design System'을 도입해 LED의 유효파장을 분석하고, 파장이 피부에 도달하는 유효성과 효율성까지 검증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