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믿기지 않는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믿기지 않는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를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을 드러낸 모습. 마스크를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민낯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 출연을 확정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